사람은 매일 수백만가지의 고민과 걱정 거리를 가지고 살아 가고있다.
그러나 이 무수한 고민들 중 우리가 진짜로 바꿀 수 있는 일들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것일까?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에 이런 이갸기가 나온다.
1.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
2.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에 대한 것
3. 22%는 아주 사소한 사건들
4. 4%는 우리가 바꿀수 없는 사건들
결과적으로 나머지 4%만이 내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며 고민거리인 것이다.
<내가하는 걱정들>
순번 | 구분 | 퍼센트(%) |
1 | 일어날수 없는 일 | 40 |
2 | 이미 일어난 일 | 30 |
3 | 아주 사소한 일 | 22 |
4 | 내가 바꿀 수 없는 일 | 4 |
합계 | 96 |
쓸데없이 96%의 걱정거리로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고민거리가 있다면 두가지로 나누면 된다.
1. 내가 걱정해도 해결할 수 없는 고민
2. 걱정해서 해결할 수 있는 고민
내일 비가오면 어떻게 해야하나? 우산을 준비하면 된다.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은 당신의 능력 한계를 벗어난다. 신의 영역이다.
당신이할 수 없는 것에 쓸데없이 에너지를 쏟지말고
오로지 당신이 걱정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서 하면 된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든지 그것을 종이에 적어 보라. 틀림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어쩌면 우리는 해결 방법을 알면서도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 하는 걸지도 모른다.
오늘 부터라도 고민할 시간에 밖으로 나가서
따스한 햇살도 만끽해보고 봄이 오는 소리에 귀기울여 보며
이렇게 숨쉬고 건강하게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작은 감사로 나의 하루를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
수많은 시간을 고민한다해도
당장 해결책이 보이지 않고 결과가 바뀌지 않는다면
고민하나 안하나 똑같지 않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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